26.03.09 직장생활아... 2년 채우기 왜 이렇게 힘들죠? 진짜 오늘 동료가 개빡치게 해서 치고 싶은 걸 참았습니다. 주먹 마렵네요. 허벅지 바늘로 찌르면서 다녀요.421726